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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현명한 해소 방법은?

  • 이앤이치과 (ene11)
  • 2021-02-26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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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앤이치과교정과치과가 전하는 [2월 건강칼럼]

ⓒ사진 아이클릭아트 
 

복잡해지는 사회 구조, 과도한 업무 및 학업, 대인관계로부터 오는 어려움, 코로나19 등으로 인하여 현대인들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다. 의료기술의 발달 덕분에 많은 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지만 스트레스는 여전히 인류를 병들게 하고 있다.

 

스트레스가 항상 나쁜 영향을 주는 것만은 아니다. 약간의 스트레스는 긴장감을 조성해 신체와 정신에 활력을 준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

 

특히 인간의 장기 기관 중 위(胃)는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이 자율신경계를 자극하면 위가 운동하는 데 방해를 받아 복통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스트레스는 복통뿐 아니라 과민성대장증후군, 소화불량, 변비 등 소화기계 질환을 일으키는 주원인이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는 당뇨병, 고혈압, 두통, 우울증, 불면증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만병의 근원이다.

 

그런데 같은 환경에서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어떤 사람은 덜 받는다. 개인의 성격 차이가 원인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생리적으로는 부신(副腎)의 기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부신은 신장 위에 붙어 있는 작은 장기로 갑상샘과 함께 인체 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데,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이 부신의 기능을 떨어트린다.

 

부신의 피로도를 낮추는 영양소로는 비타민C, 비타민B 군, 마그네슘, 아답토젠(Adaptogen)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음식 섭취, 적당한 휴식과 운동, 시간 관리, 술과 담배 자제, 충분한 수면,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하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나 실천하기 힘든 방법이다.

 

오늘부터 한 걸음씩 걷기 시작하고, 채소와 야채 섭취를 시작해보면 어떨까? 운동을 하며 땀을 흘리다 보면 기분이 한결 나아지고 상쾌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취미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찾는 것도 좋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발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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