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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투명 치아교정 ‘인비절라인’, 정확한 치과 진단 후 진행해야

  • 이앤이치과 (ene11)
  • 2025-03-27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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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앤이치과교정과의원 이상빈 대표원장

사진 이앤이치과교정과의원 이상빈 대표원장


치아 배열이 고르지 않거나 윗니와 아랫니의 교합이 비정상적인 상태를 부정교합이라고 한다. 부정교합은 치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외모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만일 부정교합이 있다면 치아교정을 통해 정상적인 구강 구조와 얼굴 균형을 되찾아야 한다.

치아교정은 보철물로 물리적인 힘을 가해 치열을 고르게 배열해줄 뿐만 아니라 골격적 부조화도 바로잡아 치아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다만 이 과정에서 치아를 비롯한 구강 조직을 이동시켜 치료에 긴 시간이 소요된다. 

전통적인 치아교정 방식은 치아에 브라켓을 부착하고 와이어로 감아 물리적 힘을 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이러한 브라켓과 와이어를 활용한 치아교정은 구강 조직에 자극을 주거나 상처를 입힐 수 있고 입술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기 십상이다.

기존 교정 장치의 불편과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투명교정 장치다. 투명교정은  투명한 재질을 사용해 심미적으로도 우수하고 탈부착이 가능해 음식물 섭취와 구강 위생 관리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투명교정 장치 중에서도 인비절라인은 투명교정 장치의 대명사가 됐을 정도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인비절라인은 미국에서 개발한 특수 강화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가철성 투명 장치를 활용해 치아를 이동시킨다.


인비절라인 교정 치료는 우선 정밀 진단을 통해 구강구조를 파악한 후 이를 클린체크 치료 계획 시스템으로 치아의 이동 경로를 미세하게 조정하고 계획한다. 이 정보를 미국 본사에 의뢰하면 교정장치를 제작해 교정을 시작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든 교정장치를 1~2주 단위로 바꿔 착용하면 된다.

인비절라인은 다른 교정장치에 비해 긴 시간을 두고 치과에 방문해 치아의 이동 경로를 진단받으면 되므로 직장인이나, 학생 등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인비절라인은 기존 교정장치와 접근법이 달라 제대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사당동에 위치한 이앤이치과교정과의원 이상빈 대표원장은 “치아교정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마다 다른 구강 상태에 따라 올바른 교합을 설정하는 것”이라며 “부정교합의 정도나 형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구강 내부의 공간과 치아의 돌출 정도, 부정교합, 구강 구조, 잇몸뼈 등을 정밀 치과 진단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치아교정은 치아만이 아닌 치조골, 잇몸, 주변 조직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 교정 효과와 안정성 모두를 고려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인비절라인의 경우 치아교정에 대한 의료진의 숙련도와 이해도가 높을수록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므로 치료 받을 치과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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